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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미술 / 미술
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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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갤러리현대
ㆍ역 자
ㆍ구 분 국내서
ㆍ발행일 2011년 01월 13일
ㆍ정 가 40,000원
ㆍ페이지 309 페이지
ㆍISBN 978-89-6053-197-0
ㆍ판형 280×28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장욱진의 예술
장욱진의 예술이 갖는 소박성은 문명화 되지 않는 전시대적 정감에서도 연유하지만 자연을 보는 눈이 언제나 아이의 눈을 빌리고 있음에서도 연유한다고 볼 수 있다. 미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그의 작품을 두고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이라고 판단한다. 자기집 아이가 그린 것과 진배 없다는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하면서 왜 이런 작품이 훌륭한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한 사람들도 보았다.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같다는 지적은 정확한 표현이다. 어른의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거기 그려진 것은 눈과 감성에 의한 결정물일 수밖에 없다.
- 미술평론가 오광수

장욱진과 한국 근ㆍ현대미술사
같은 세대의 작가인 박수근(1914-1965), 김환기(1913-1956), 이중섭(1913-1974)등과 마찬가지로, 장욱진 역시 독특한 조형세계와 삶으로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는 한국 근ㆍ현대회화사의 몇 안 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저마다의 인간적인 면모와 더불어, 아마도 20세기의 한국 근ㆍ현대사의 흐름에서 가장 불운한 시대를 살아온, 화가라는 직업 아닌 직업을 천형처럼 알고 살아온 그들이기에 오히려 대중은 더욱더 많은 갈채를 보낸다.
- 서울대학교 교수 정영목



언론보도

손바닥만한 화폭, 넘쳐흐르는 순수..
어린아이 그림처럼 단순하고 우화적, 작가의 無欲·강한 생명력 느껴져

장욱진의 작품은 어린아이의 그림처럼 간단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작가는 줄 하나를 긋기 위해 며칠을 고민하는 등 스스로에게 치열하고 준엄했다. 이렇게 해서 나온 작품은 10호 미만의 작은 것들이지만 안정된 구도와 색의 통일, 생명력 강한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었다. 농촌 풍경과 가족도, 새와 달·해 등을 담은 우화적(寓話的) 화면이 우리에게 생명의 강함과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을 안겨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장욱진 화백 20주기 기념 회고전은 2월 27일까지 열리며, 전시에 맞춰 마로니에북스에서 장욱진의 영문판 화집을 냈다.
- 조선일보 2011. 1. 11

새, 집, 산과 달… 꾸밈없이 맑구나
장욱진 화백 20주기 회고전

작고 직전까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일상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냈던 장욱진 화백이 지난해 12월27일 작고 20주기를 맞았다. 작은 캔버스에 어린이, 가족, 나무, 새, 소와 집 등을 간결하고 우화적으로 담아냈던 ‘국민화가’ 장 화백의 20주기 기념전이 오는 14일부터 2월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사간동 갤러리현대에서 열린다. 20주기를 맞아 출간된 장 화백의 영문판 화집(마로니에북스)에는 작품 101점 및 정영목 서울대 교수, 오광수 미술평론가 및 생전에 교우하던 고고미술사학자 김원룡, 최순우씨의 평론 등이 수록돼 있다.
- 문화일보 2011. 1. 11


 
 
 
"마로니에북스 : 한국의 화가" 시리즈 도서는 총 13권 입니다.
- 이중섭 : 백년의 신화
- 한국근현대회화 100선 : 명화를 만나다
- 한묵
- 유영국
- 김환기
- 박수근 평전 : 시대공감
- 이강소 | Basic Art Series
- 권진규 | Basic Art Series
- 강익중 | Basic Art Series
- 조숙진
- 장욱진
- 국민화가 박수근
- 박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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